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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정부는 올해 고용허가제(E-9 비자)를 통해 총 13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이에 따라 첫 번째 신규 고용허가 신청은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.
이번 1회차 신청에서는 총 2만2418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허가 대상이며, 주요 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제조업 : 1만6328 명 (72.98%)
농·축산업 : 2347 명 (10.5%)
어업 : 2077 명 (9.3%)
조선업 : 625 명 (2.8%)
서비스업 : 596 명 (2.7%)
건설업 : 445 명 (2.0%)
신청 결과는 3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, 고용허가서 발급은 업종에 따라 아래 일정에 맞춰 진행됩니다.
제조·조선·광업 : 3월 12~18일
농축산·어업·건설·서비스업 : 3월 19~25일
정부는 올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쿼터를 업종별로 총 9만8000명 배정했으며, 이 중 제조업은 가장 많은 7만2000명을 차지합니다. 나머지 3만2000명은 탄력배정분으로, 연중 수요 변화에 따라 배정됩니다.
신규 고용허가는 올해 총 5회 진행될 예정입니다. 1회차 이후 2회차는 4월 21~5월 2일, 3회차는 7월 7~18일, 4회차는 9월 15~26일, 5회차는 11월 24~28일에 접수될 예정입니다.
박일훈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은 “기업들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적기에 고용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간소화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”이라고 전했습니다. 이 제도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,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한국정부는 올해 고용허가제(E-9 비자)를 통해 총 13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이에 따라 첫 번째 신규 고용허가 신청은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.
이번 1회차 신청에서는 총 2만2418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허가 대상이며, 주요 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신청 결과는 3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, 고용허가서 발급은 업종에 따라 아래 일정에 맞춰 진행됩니다.
정부는 올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쿼터를 업종별로 총 9만8000명 배정했으며, 이 중 제조업은 가장 많은 7만2000명을 차지합니다. 나머지 3만2000명은 탄력배정분으로, 연중 수요 변화에 따라 배정됩니다.
신규 고용허가는 올해 총 5회 진행될 예정입니다. 1회차 이후 2회차는 4월 21~5월 2일, 3회차는 7월 7~18일, 4회차는 9월 15~26일, 5회차는 11월 24~28일에 접수될 예정입니다.
박일훈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은 “기업들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적기에 고용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간소화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”이라고 전했습니다. 이 제도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,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